기타설교

    2026년 1월 8일(목) 똑! 똑! 똑! 아침밥 왔습니다. (요일 5장 1~12절)
    2026-01-07 11:20:2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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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 아침밥 왔습니다.

     

    결국은 이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1~12)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샬롬! 지난밤 평안하셨습니까? 오늘은 202618일 목요일입니다. 이 시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일서 51절부터 12절까지입니다.

     

    해마다 연초(年初)가 되면 헬스장에 등록하는 신규회원이 넘쳐납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불과 한 달만 지나도 등록한 10명의 회원 중 한두 사람만 남고 다 사라집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작심삼일(作心三日)을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나는 한번 결심하면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야!” 이렇게 스스로 자부하지 말고 통계적으로 우리가 열 가지 목표를 세우면 그중에 지키는 것은 한두 가지라고 보고 끊임없이 결단하고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실패하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결단해야 비로소 습관으로 정착하게 됩니다. 한두 번 실패했다고 해서 포기하지 마십시오.

     

    올해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세우셨습니까? 아직 세우지 않으셨다면 이제라도 세우시고 이미 세우셨다면 조금 힘들더라도 더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크게 세 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의 영역에서는 성경 통독, ()의 영역에서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운동하기, 정신적인 영역에서 자주 만나는 낯선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기입니다. 성경 통독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시작했는데 오늘 24장까지 읽었습니다. 운동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마친 후에 운동합니다. 그러나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자주 만나는 낯선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기입니다. 조금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결국은 이것을 하라입니다. 우리가 지금 요한일서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으라!’입니다. 성경 66권 전체의 핵심입니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고 그분의 성육신을 인정하라!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여러분, 신앙에 사랑믿음이 없다면 가짜입니다. ‘형제를 향한 사랑,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믿음’, 이 두 가지가 꼭 필요합니다. 이 두 가지 내용이 오늘 본문에도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51절부터 3절의 말씀이 사랑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이어지는 4절과 5절의 말씀은 믿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결국은 믿는 자가 승리합니다. 이어지는 6절부터 8절의 말씀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물과 피와 성령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 부분은 예수님의 성육신에 관한 말씀입니다. ‘은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셨다는 증거이고 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겪으셨다는 증거입니다. 다시 말해 영지주의 이단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세례도 받지 않고 십자가의 고난도 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령은 이 모든 일을 증언하는 증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실 때 비둘기처럼 임하셔서 이 모든 일의 증인이 되셨습니다. 9절부터 12절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증인으로 등장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판단할 때 인간의 증언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증언은 절대적입니다. 우리 인간의 증언은 때로는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불과 어제 있었던 일에 관해서 이야기해도 사람마다 보고 들은 것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것을 보고도 붉은색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파란색이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동그라미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네모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의 판단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판단력을 지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하십니다. 요한복음 1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8절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증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증언을 믿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어도 믿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재판장에서 증인이 진술했는데,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증인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증인은 위증을 하지 말아야 하고 사람들은 증인의 말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예수님에 대하여 증언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영생이 있다고, 예수님 안에 참된 생명이 있다고 증언하십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증언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증언은 믿지 않고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시겠습니까? 본문의 두 구절을 이처럼 우리에게 믿음의 결단을 요구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오늘 아침 묵상을 모두 마칩니다.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11~12)’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그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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